다들 한 주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. 내일 모레면 다시 주일입니다. 주일은 이렇게 자주 돌아옵니다. 이렇게 벌써 한 해도 3분의 2가까이 흘러가네요. 지루함 가운데 지치기 쉬운 시간입니다. 용기를 내시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. 결코 '너무 늦었어...'는 없습니다. '이 좋은 거 진작 했었어야 하는데!'는 있어도 말이죠.
오늘 새벽기도에는 청년들이 4명이나 나왔습니다. 청년시절에 신앙의 열심을 가꾼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.